South Korea

한국

버지니아의 다양한 경제와 튼튼한 기업 환경은 한국 기업의 북미 진출에 관문이 되어줍니다.

Country Contact

김 영 (줄리 김) 버지니아주 – 한국대표
jkim [at] vedp.org

미국 인구의 47%가 자동차로 하루 거리밖에 되지 않는 버지니아 부근에 거주하므로, 한국 기업들은 버지니아주에서 미국 시장으로 쉽게 진출할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주의 뛰어난 교통 인프라는 주요 동/서 및 남/북을 잇는 주 간 고속로와 철도, 지역 및 국제공항과 항구등으로 최적화된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버지니아의 뛰어난 운송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섯 개의 주 간 고속도로
  • 2개의 1급 철도 - CSX와 Norfolk Southern 철도
  •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포함하여 버지니아에서 운영되는 14개의 민간 공항
  • 미국 동부해안에서 3번째로 바쁜 항구

버지니아항은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주요 확장 프로젝트로 추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 동부 해안들 중에서  55피트 (약18미터) 깊이의 수심을 승인받은 유일한 항구로서 대형 화물선이 입/출항할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항구입니다.

버지니아항은 2017년 280만 TEU를 운송하며 이상적인 수출입 중심지로 버지니아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Market Access Map
버지니아의 한인 인구는 82,000명이 넘습니다 - 미국에서 5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미국 인구 조사
 

버지니아는 워싱턴 D.C.와 인접하며 뉴욕시에서도 480km 거리에 위치합니다.

워싱턴 D.C.와의 근접성은 버지니아에서 미국으로 빠른 진입을 가능하게합니다. 영사관들과 연방 정부의 많은 의사결정권자들이 운집해 있는 곳 입니다.  버지니아에 위치한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는 대한항공이 서울로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버지니아에서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550개 이상의 국제 기업이 이곳에 위치하며, 국제적 기반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와 한국의 탄탄한 관계의 한 예시로는 조지 메이슨 대학교 (GMU)의 2014년 한국 캠퍼스 설립입니다.  한국 GMU는 전략적으로 인천 글로벌 캠퍼스(IGC)안에 있습니다.  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3년을 송도의 한국 GMU에서, 1년을 미국 버지니아의 페어팩스 캠퍼스에서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버지니아는 오늘날 세계 경제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풍부한 양질의 전력, 수도, 통신 및 기타 비즈니스 인프라 자원을 제공합니다.  최첨단 통신 인프라와 믿을 수 있는 전력 공급 덕분에 많은 대기업이 주요 시설과 예비 운용 시설을 버지니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는 비즈니스를 위한 경쟁력 있는 사업비용 환경도 갖추고 있습니다.

  • 미국 평균 전기 사용료 6.88센트/kWh에 비해 버지니아는 6.26센트/kWh로 평균 이하의 가격입니다.
  • 실업보험세금도 전국에서 5번째로 낮으며 미국 평균보다 33% 낮습니다.
  • 평균 산재 보상 비용도 미국 최저 수준입니다.
  • 건설비용도 지역에 따라 미국 평균보다 6%~21% 적습니다.
Port of Virginia

The Port of Virginia

버지니아의 교육 수준은 미국에서 7위로, 25~64세 인구 중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인구가 38%에 달합니다.
2016 미국 인구 조사

 

버지니아는 사업하기 가장 좋은 주를 선정한 포브스의 연구에서 5위,CNBC에서 4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버지니아주는 근로 규제, 세금 혜택, 의무적 건강 보험 및 직업 허가와 같은 규제 환경에 관한 포브스의 연구에서도 2위에 올랐습니다.

버지니아의 가장 큰 저력은 노동력의 질과 생산성입니다. 버지니아는 일하기 적합한 주이며 전국에서 9번째로 낮은 5.9%의 노동조합비율을 보입니다. 버지니아는 세계 수준의 고등교육시스템으로 유명하며, 현지 및 지역별 대학교에서 매년 새로운 졸업생들을 견실하게 배출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의 전문대학시스템은 23개의 전문대학을 통합하여 지역 인근의 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인재를 양성하는 직업 및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버지니아는 US 뉴스&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2018년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주 7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버지니아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버지니아의 다양성은 대서양 해안의 바닷가에서 블루리지산맥까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는 한국과 비교하여 온화한 4계절 기후가 있어, 귀사 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풍족한 여가선용의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버지니아에 기반을 둔 한국 기업

버지니아 내 182,000여 개 이상의 일자리가 외국인 투자로 인한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많은 한국 기업이 버지니아에 있습니다.

Korean Logos

 

국제 통상

Korea Exports

 

버지니아주의 숙련된 노동력과 우수한 생활 수준과 더불어, 압도적인 지원이 저희가 결정을 내리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Hanwha Azdel은 버지니아에서 큰 성장과 성공을 거두고 있고, 버지니아주 내에서 확장하기로 한 결정으로 저희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혁신하는 데 주력할 것 입니다.

Justin Keum CEO, Hanwha Azdel,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