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한국

버지니아의 다양한 경제와 튼튼한 기업 환경은 한국 기업의 북미 진출에 관문이 되어줍니다.

Country Contact

Ken Yang +82.10.5318.3267

미국 인구의 47%가 자동차로 하루 거리밖에 되지 않는 버지니아 부근에 거주하므로, 한국 기업들은 버지니아주에서 미국 시장으로 쉽게 진출할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주의 뛰어난 교통 인프라는 주요 동/서 및 남/북을 잇는 주 간 고속로와 철도, 지역 및 국제공항과 항구등으로 최적화된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버지니아의 뛰어난 운송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섯 개의 주 간 고속도로
  • 2개의 1급 철도 - CSX와 Norfolk Southern 철도
  •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포함하여 버지니아에서 운영되는 16개의 민간 공항
  • 미국 동부해안에서 3번째로 바쁜 항구

버지니아항은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주요 확장 프로젝트로 추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 동부 해안들 중에서  55피트 (약18미터) 깊이의 수심을 승인받은 유일한 항구로서 대형 화물선이 입/출항할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항구입니다.

버지니아항은 2017년 280만 TEU를 운송하며 이상적인 수출입 중심지로 버지니아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Market Access Map

버지니아의 한인 인구는 82,000명이 넘습니다 - 미국에서 5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미국 인구 조사
 

버지니아는 워싱턴 D.C.와 인접하며 뉴욕시에서도 480km 거리에 위치합니다.

워싱턴 D.C.와의 근접성은 버지니아에서 미국으로 빠른 진입을 가능하게합니다. 영사관들과 연방 정부의 많은 의사결정권자들이 운집해 있는 곳 입니다.  버지니아에 위치한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는 대한항공이 서울로 직항편을 운항합니다.

버지니아에서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800개 이상의 국제 기업이 이곳에 위치하며, 국제적 기반은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와 한국의 탄탄한 관계의 한 예시로는 조지 메이슨 대학교 (GMU)의 2014년 한국 캠퍼스 설립입니다.  한국 GMU는 전략적으로 인천 글로벌 캠퍼스(IGC)안에 있습니다.  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3년을 송도의 한국 GMU에서, 1년을 미국 버지니아의 페어팩스 캠퍼스에서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버지니아는 오늘날 세계 경제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풍부한 양질의 전력, 수도, 통신 및 기타 비즈니스 인프라 자원을 제공합니다.  최첨단 통신 인프라와 믿을 수 있는 전력 공급 덕분에 많은 대기업이 주요 시설과 예비 운용 시설을 버지니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는 비즈니스를 위한 경쟁력 있는 사업비용 환경도 갖추고 있습니다.

  • 미국 평균 전기 사용료 6.88센트/kWh에 비해 버지니아는 6.26센트/kWh로 평균 이하의 가격입니다.
  • 실업보험세금도 전국에서 5번째로 낮으며 미국 평균보다 33% 낮습니다.
  • 평균 산재 보상 비용도 미국 최저 수준입니다.
  • 건설비용도 지역에 따라 미국 평균보다 6%~21% 적습니다.

port of virginia

Virginia International Gateway, Portsmouth

버지니아의 교육 수준은 미국에서 6위로, 25~64세 인구 중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인구가 38%에 달합니다.
미국 인구 조사

 

버지니아는 사업하기 가장 좋은 주를 선정한 포브스의 연구에서 4위,CNBC에서 1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버지니아주는 근로 규제, 세금 혜택, 의무적 건강 보험 및 직업 허가와 같은 규제 환경에 관한 포브스의 연구에서도 3위에 올랐습니다.

버지니아의 가장 큰 저력은 노동력의 질과 생산성입니다. 버지니아는 일하기 적합한 주이며 전국에서 9번째로 낮은 5.9%의 노동조합비율을 보입니다. 버지니아는 세계 수준의 고등교육시스템으로 유명하며, 현지 및 지역별 대학교에서 매년 새로운 졸업생들을 견실하게 배출하고 있습니다. 버지니아의 전문대학시스템은 23개의 전문대학을 통합하여 지역 인근의 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인재를 양성하는 직업 및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버지니아는 US 뉴스&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2018년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주 7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버지니아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버지니아의 다양성은 대서양 해안의 바닷가에서 블루리지산맥까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는 한국과 비교하여 온화한 4계절 기후가 있어, 귀사 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풍족한 여가선용의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버지니아에 기반을 둔 한국 기업

버지니아 내 187,000여 개 이상의 일자리가 외국인 투자로 인한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많은 한국 기업이 버지니아에 있습니다.

Korean Logos

 

버지니아주의 숙련된 노동력과 우수한 생활 수준과 더불어, 압도적인 지원이 저희가 결정을 내리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Hanwha Azdel은 버지니아에서 큰 성장과 성공을 거두고 있고, 버지니아주 내에서 확장하기로 한 결정으로 저희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혁신하는 데 주력할 것 입니다.

Justin Keum CEO, Hanwha Azdel, Inc.